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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라이선스 발급 및 도메인 등록 ​

제품 설치 전 라이선스 키를 발급받습니다. 접속 주소(도메인)도 이 단계에서 함께 확정됩니다.

1. 라이선스 발급하기 ​

시작하기 전에 — 설치기에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면 선택한 주소 및 연결 방식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. 따라서 설치 화면에서는 추가 설정 없이 이미 채워진 값으로 진행됩니다.

  1. 포털 로그인: 계정 로그인 후 [내 계정]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  2. 트라이얼 시작: 원하는 주소 방식을 선택한 뒤 30일 트라이얼 발급 버튼을 클릭합니다.
  3. 키 복사: 발급된 라이선스 키를 복사합니다. (설치 첫 화면에서 사용)

트라이얼 시작하기 — 주소 방식과 이름만 정하면 됩니다

발급 정책 안내 ​

구분내용
유효 기간30일 (베타 기간 한정이며, 정식 출시 후 유효 기간이 단축될 예정입니다)
발급 횟수계정당 1회 (만료 후 계속 사용하려면 정식 라이선스를 신청해야 합니다)

라이선스 키는 재표시되지 않습니다

라이선스 키는 발급 직후 최초 1회만 화면에 노출되며 저장되지 않습니다. 발급 즉시 복사하여 안전한 곳에 보관하세요. 분실 시 재발급을 진행해야 합니다.

발급 직후 — 이 노란 상자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

2. 주소(도메인) 선택하기 ​

발급 화면에서 아래 3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. 이 선택에 따라 SSL/TLS 인증서 발급 주체가 결정됩니다.

선택 옵션사용 환경인증서 발급 주체
tidoly 주소를 쓰겠습니다도메인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때저희가 처리합니다
내 도메인 + tidoly 연결보유 도메인이 있으나, 공인 IP 나 공유기 설정이 불가능할 때저희가 대신 받습니다
내 도메인 + 내 고정 IP서버가 외부 인터넷에 직접 노출/연결 가능한 상태일 때그 서버가 직접 받습니다

인증서 발급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9장 · 인증서를 누가 받나 를 참고하세요.

옵션별 설정 화면 ​

tidoly 전용 주소 사용자체 도메인 사용
tidoly 주소 — 이름을 넣으면 열릴 주소가 바로 보입니다내 도메인 — 이 이름 아래로 콘솔·인증·앱 주소가 열립니다
이름만 입력하면 사용할 주소가 즉시 생성됩니다.설정한 도메인 하위로 콘솔·인증·앱 주소가 열립니다.

이미 사용 중인 이름일 경우 이미 사용 중인 주소입니다 메시지가 표시됩니다. 이 경우 다른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.

주소는 발급 후 변경할 수 없습니다

화면 안내 그대로입니다 — "이 주소는 발급 후 바꿀 수 없습니다. 확인하고 발급하세요."

자체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도 동일하며, 주소를 변경하려면 전체 재설치가 필요합니다. 반드시 발급 전 최종 확정해 주세요.

3. 발급 완료 및 라이선스 관리 ​

라이선스 키 복사를 완료하면 관리 페이지에 라이선스 카드만 남게 됩니다.

라이선스 카드 — 상태 · 만료 · 주소 · 마지막 확인

  • 와일드카드 주소 방식 (*.<이름>): 서비스를 추가 확장하더라도 주소가 자동으로 함께 준비됩니다.

서버를 옮길 때는 먼저 중지합니다

서버를 다른 환경으로 옮길 때는 먼저 사이트 사용 중지 를 누른 뒤 이동하세요. 기존 라이선스 키는 그대로 유지되며 재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.

4. 자체 도메인(내 도메인) DNS 설정법 ​

자체 도메인을 사용할 경우, DNS 레코드 설정 2줄만 추가하면 완료됩니다. 화면에 표시된 이름과 값을 그대로 복사하여 도메인 DNS 설정에 등록하세요.

필요 레코드 정보 ​

구분레코드 이름레코드 값 (Value)
트래픽 엣지 연결*.<내 도메인>화면에 표시된 CNAME 값
도메인 소유권 확인_acme-challenge.<내 도메인>화면에 표시된 CNAME 값

설정 확인 절차 ​

  1. 레코드 추가 전: CNAME 확인 필요 상태로 표시되며 입력할 값이 안내됩니다.

    넣기 전 —  로 표시되고, 넣을 값이 그대로 보입니다

  2. 레코드 추가 후: 설정 후 다시 확인 버튼을 누르면 도메인 확인됨 상태(초록색)로 변경됩니다.

    넣은 뒤 —

  • 1회 설정 후 유지: 소유권 확인 값이 저희 쪽 CNAME 을 가리키고 있으므로, 인증서 갱신 시 값이 바뀌어도 저희가 처리합니다. 화면 안내 그대로 — "넣은 뒤에는 영구히 다시 할 일이 없습니다."단, 등록한 DNS 레코드를 삭제하면 인증서 갱신이 실패합니다. (9장 · 갱신이 조용히 실패하는 경우)
  • IP 직접 입력 금지: 화면에 안내되는 실제로 도착하는 곳(IP) 은 참고용 정보입니다. 저희 쪽 주소는 바뀔 수 있고, 그때 IP 로 걸어둔 곳만 끊어집니다.
  • 도메인 Apex(루트 도메인) 이용 시: CNAME 등록이 불가능한 구조라면 ALIAS/ANAME 레코드를 사용하거나 서브도메인을 활용하세요.
  • 단계별 진단 안내: 안 될 때 소유 확인(내 DNS), 터널 연결(내 서버), 인증서(저희 쪽) 중 어디서 멈췄는지 바로 보이도록 단계가 나누어져 있습니다.
  • 터널 연결 알 수 없음 상태: 화면 안내 그대로 서비스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

5. 상태 표시 및 트러블슈팅 ​

상태 메시지가 이상하게 표시될 경우 아래 표를 참고하여 조치하세요.

상태 표시원인 및 해결 방법
CNAME 확인 필요
아직 조회되지 않습니다
DNS 레코드가 입력되지 않았거나 전파 중인 상태입니다. 잠시 후 다시 확인 을 눌러보세요.
아직 한 번도 연결된 적이 없습니다서버가 한 번도 붙은 적이 없습니다 — 설정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.
알 수 없음문제가 아닙니다. 저희 쪽에서 지금 상태를 읽지 못한 것뿐이며, 실제 서비스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

알 수 없음 은 빨간불이 아닙니다. 저희 쪽 조회가 실패한 것이지 설정이 잘못된 게 아닙니다. 이걸 문제로 보고 멀쩡한 DNS 를 고치면 오히려 꼬입니다.

DNS 변경 시 팁 (TTL 설정) — 기존에 사용 중이던 도메인 이름을 연결하는 경우, 변경 작업 전 기존 레코드의 TTL 값을 미리 낮춰두세요. 그렇지 않으면 전파 지연으로 몇 분간 접속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(고급 설정 · DNS)

다음 → 2. 시스템 설치

내 장비를 클라우드처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