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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 나누기 ​

프로젝트를 만들면 환경은 Prod 하나입니다. 그대로 써도 됩니다. dev 나 qa 를 따로 두고 싶을 때만 추가하면 됩니다.

언제 나누나 ​

이런 상황이면
운영 중인 것을 건드리지 않고 먼저 시험해 볼 자리가 필요하다나눕니다
배포 전에 다른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가 있다나눕니다
혼자 쓰거나, 아직 올릴 것이 하나뿐이다그대로 둡니다

추가하기 ​

프로젝트 → Settings → Environments → environment 추가

Settings 의 Environments — 처음에는 Prod 하나입니다

environment 추가 — 이름과 protected 여부만 정합니다

정하는 것
namedev · qa 처럼 짧게
protected체크하면 promote·배포 시 확인을 요구합니다. 운영용 환경에 켭니다

환경마다 전용 공간({프로젝트}-{환경})을 갖습니다. 위 화면에서는 booking2 옆에 booking2-dev 가 생깁니다.

앱은 환경마다 따로 뜹니다. 같은 앱이라도 dev 의 것과 prod 의 것은 별개이고, 자원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. → 8장 · 자원 연결하기

바꿔 가며 보기 ​

환경이 둘 이상이면 상단에 환경 스위처가 생깁니다. 바꾸면 그 환경의 것만 그려집니다.

환경이 둘이 되면 상단에 스위처가 나타납니다

환경마다 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. 지금 어느 환경을 보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, 운영 환경을 빨강처럼 눈에 띄는 색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. 컬러 박스에서 고른 뒤 포커스를 벗어나면 저장됩니다.

내 컴퓨터에서 붙기 ​

환경 줄의 와이파이 아이콘을 누르면 그 환경에 노트북에서 직접 붙을 수 있게 됩니다. 켜면 이름 옆에 로컬 연결 이 붙습니다.

Dev 만 로컬 연결을 켠 상태 — Prod 는 꺼져 있습니다

켠 뒤 VPN 도달은 최대 2분 걸립니다. 바로 안 붙어도 조금 기다려 보세요.

운영 환경은 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 위 화면에서 Prod 가 꺼져 있는 이유입니다.

붙는 방법과 미리 켜 둘 것 → 노트북에서 클러스터에 붙기

지울 때는 그 환경의 것이 같이 사라집니다

Prod 는 지울 수 없습니다. 추가한 환경은 지울 수 있지만, 그 환경에 올려 둔 앱과 자산이 함께 정리됩니다.

dev 에서 확인한 것을 prod 로 올리는 방법 → 6장 · 올린 뒤

내 장비를 클라우드처럼.